갱신 보험료를 표에서 그대로 옮겨 넣는 계산기
갱신형 설계서에는 보통 「갱신 보험료 예시」 표가 있어, 지금 나이에서 10년 뒤·20년 뒤 보험료가 얼마쯤 될지 적혀 있습니다. 비율을 짐작해 넣는 대신 그 표의 금액을 그대로 넣고, 같은 진단비의 비갱신형암보험과 납입 총액을 견주어 보세요. 처음 들어 있는 숫자는 예시입니다.
예시 값입니다
예시 값 — 설계서 갱신 예시표 숫자로
예시 값 — 그 뒤는 같은 오름 폭으로 이어 셈
예시 값입니다
갱신형 납입 총액(만기까지)-
비갱신형 납입 총액-
차이-
갱신형 마지막 월 보험료-
갱신형 누적이 비갱신형을 넘는 때-
갱신형은 만기까지 계속 내고, 비갱신형은 납입기간만 낸다고 보고 셈합니다.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.
유병자에게 갱신형·비갱신형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
건강한 사람에게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차이는 주로 「나중에 오르는 보험료」입니다. 지병이 있는 사람에게는 하나가 더 붙습니다. 간편보험의 보험료가 이미 일반심사보다 높게 잡혀 있다는 점입니다.
- 비갱신형 — 높게 잡힌 간편 보험료가 납입기간 내내 고정됩니다. 지병이 오래갈 것 같다면 앞으로 오를 걱정이 없다는 점이 장점입니다.
- 갱신형 — 처음에는 낮지만 갱신 때마다 나이와 그 상품의 손해율에 따라 다시 정해집니다. 몇 년 뒤 질문표 기간이 지나 일반심사로 옮길 계획이라면 짧게 들고 나오기에 부담이 적습니다.
예시로 본 흐름
처음 값(50세, 80세 만기, 10년마다 갱신, 비갱신형 20년납)으로 셈하면 비갱신형 총액은 13,920,000원입니다. 갱신형은 처음 10년 동안 3,600,000원만 내지만, 두 번째 10년에 5,400,000원, 세 번째 10년에 8,160,000원을 더 내면서 30년 총액이 17,160,000원으로 늘어납니다. 언제까지 유지할지가 판단의 기준이 되는 이유입니다.
갱신 예시표의 숫자는 그 시점의 위험률로 셈한 예시일 뿐 확정된 금액이 아닙니다. 실제 갱신 보험료는 더 오를 수도, 덜 오를 수도 있습니다. 간편보험에 대한 자세한 비교는 비갱신형암보험 · 암보험비갱신형추천에 이어 적었습니다.
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